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28
구름많음
인구정책
29,601
2026.06. 기준
보도/해명
SNS 바로가기
“재배 기초부터 실습까지”…함평군, 한국 춘란 교육 열고 지역 특화산업·소득 창출 기반 모색
작성자 : 기획예산실 작성일 : 2026-08-19 14:10 106 산림공원과 061-320-2864
“재배 기초부터 실습까지”…함평군, 한국 춘란 교육 열고 지역 특화산업·소득 창출 기반 모색 “재배 기초부터 실습까지”…함평군, 한국 춘란 교육 열고 지역 특화산업·소득 창출 기반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한국 춘란에 대한 관심과 재배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2차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함평군은 19일 “‘2026년 한국 춘란 재배 및 유통 활성화 교육’ 2차 과정이 내달 10일부터 함평난문화센터에서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 등 함평군이 축적해 온 난 산업의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춘란을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고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오는 10월 22일까지 매주 1회,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춘란에 관심 있는 함평군민 약 30명 내외다.

교육내용은 ▲춘란 기초 상식 ▲춘란의 생리 및 생육 환경 ▲배양 기초 ▲관수 방법 및 비료·활력제 사용법 ▲엽예·화예품 관리 등 춘란 재배에 필요한 기초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분갈이와 용토, 관수, 비료·활력제 사용 등 교육생들이 춘란 재배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과정을 마련해 교육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함평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춘란 재배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전문성을 높이고 한국 춘란의 문화적·산업적 가치를 확산해 지역의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난 6월 1차 교육에서도 교육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한국 춘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재배 역량을 강화해 지역 특화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적용안함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페이지 만족도 조사
관리부서
기획예산실
오류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