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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함평군,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작성자 : 기획예산실 작성일 : 2026-06-25 08:43 54 농어촌공동체과 061-320-2126
함평군,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함평군,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함평군,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함평군,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 방류…“수산자원 회복 기대”
전남 함평군이 연안에 주꾸미·갑오징어 종자 15만 마리를 방류하며 어업인 소득 증대와 해양 생태계 보전에 나섰다.

함평군은 “최근 손불면 석창항 연안에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주꾸미와 갑오징어 종자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18일 손불면 석창항 인근 해역에 전염병 검사를 마친 건강한 주꾸미 종자 10만 마리를, 24일에는 갑오징어 종자 5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한 종자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자원조성연구소에서 무상으로 제공했으며, 방류 작업에는 한국수산업경영인 함평군연합회 회원들과 지역 어업인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함평만은 주꾸미와 갑오징어 등 다양한 수산자원이 풍부한 청정 해역으로, 해양생물의 산란과 서식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최근 방류한 주꾸미와 갑오징어는 지역 어업인의 주요 소득원인 수산자원이다. 군은 지속적인 종자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획량을 늘릴 계획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종자를 지원해 주신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에 감사드린다”며 “종자 방류를 통해 함평 연안의 수산자원을 늘리고 어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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