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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볼거리

황금박쥐전시관

8경추천명소전시관
주소
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수호리, 엑스포공원사업소)
기본정보

규모 705㎡로 멸종위기 희귀동물인 황금박쥐가 함평에서 서식하고 있는 점을 활용하여 박쥐의 생태체험 및 자연생태 보존과 야생 희귀동물 보존 등을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동굴디자인의 전시관을 비롯하여 함평의 야산 동굴에 162마리의 황금박쥐가 발견된 점을 착안하여 만든 순금 162kg의 황금박쥐 조형물은 세계 어디에서도 불 수 없는 함평만의 볼거리이다.

박쥐의 분류와 생태, 박쥐의 응용분야 및 전통속의 박쥐 등 박쥐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학습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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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함평 2019 국향대전 관람 후기
작성자 작성일 5개

매년 이맘때 쯤이면 각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국화축제가 한창이다.
그러나 올해는 가장 먼저, 그리고 야간까지 국화축제를 개최한 ‘함평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단연 최고가 아닐까 생각한다.

지난 일요일에 함평군에서 개최하는 국향대전에 다녀왔다.
쾌청한 가을 날씨만큼이나 풍성한 볼거리ㆍ들을거리로 힐링의 시간이 되었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임시정부 100년 백만송이 함평 국화와 함께’라는 주제로 함평에서만 볼 수 있는 ‘대형 독립문’과
가슴 아픈 위안부 문제를 인권과 평화의 의미로 재해석했다는 ‘평화의 소녀상’ 은 스토리가 있는 축제로의 아이디어가 돋보였다고 여겨진다.

특히, 평화의 소녀상 부근에서 야간까지 은은하게 들려오는 ‘버스킹 노래’는 국향대전 축제를 더욱 풍성하고 격조 있게 만들었다고 생각하였다.
다른 축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통 버스커의 국향 버스킹 노래’를 통해 다양한 국화와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깊은 감동을 선사받았다.

단순히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국화축제가 아닌 귀까지 호강하면서 시각적ㆍ청각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축제를 즐길 수 있게 기획한 함평군청 담당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아울러 고품격 보이스로 한곡 한곡 최선을 다해 부르는 버스커들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오래도록 향기로 기억되는 국화처럼, 가을밤의 버스킹 공연을 통하여 눈과 귀가 행복했던 2019 함평 국향대전이 오랫동안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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