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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임시정부청사(독립운동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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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신광면 일강로 873-12 (함정리, 상해임시정부복원청사)
기본정보

국내 최초 상해임시정부청사 개관

국내 최초 임시정부청사 재현의 의미가 있는 상해임시정부청사(독립운동역사관)이 지난 2009년 6월 함평군 신광면 함정리에 문을 열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활동에서부터 독립 그리고 조국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역사적 여정을 전시하고 있다. 천석군 재산을 처분해 중국 상해 임시정부 청사 건물 매입 등의 독립운동 자금으로 사용했던 일강 김철 선생이 활동하던 임정 청사를 선생의 고향인 함평에 복원해 범국민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건립된 이 청사는 연면적 876㎡규모의 지상3층 건물로 붉은 벽돌집 형태의 중국 현지 건물이 그대로 복원됐다.

중국 상하이 임정청사 그대로 재현

내부도 김구 선생 집무실, 정부 집무실, 회의실, 화장실, 부엌, 침실 등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80여년 전에 사용했던 책상과 의자, 침대는 물론 각종 사무기기 등을 중국현지에서 직접 제작해 설치했다. 특히, 중국 현지 임정 청사의 삐꺽거리는 나무 계단과 화장실, 부엌, 창문 등도 그대로 복원했으며 좌변기, 커튼, 전구, 숟가락, 재떨이 등은 중국 고건축업체로부터 수집했다.

그 시절 역사 체험 공간 구성

이와 함께 각각 1920년대 상해, 일제의 만행과 고문, 함평에 품은 임시정부라는 테마가 붙은 3개의 전시공간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독립 운동가를 찾아 임무도장을 받는 독립운동가 역사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전시관정보
  • 관람시간 : 매일 10:00~17:00
  • 관람안내 : 상해임시정부청사(독립운동역사관) 061)320-3511 / 함평군청 사회복지과 061)320-3384(※ 단체관람 시 사전문의 바랍니다.)
  • 관람료 : 무료
주요 전시관 안내
상해임시정부청사 재현공간

상해임시정부청사의 생활상을 현장감 있게 재현하여 전시이야기 속에 담아 그 시대의 분위 기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상설 전시관

임시정부의 역사 속 의미 있는 사건들의 개연성을 통해 독립운동사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유물을 전시하고 상징적인 모형과 패널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상관

임시정부 활동에 관련된 각종 기록과 자료를 영상을 통해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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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행사진행자들의 문제인지, 프로그램을 그런게 만든것인지 관람객들을 기분나쁘게 하는 축제내요
작성자 작성일 1개

행사진행자들의 문제인지, 프로그램을 그런게 만든것인지 관람객들을 기분나쁘게 하는 축제내요


1. 폐장 되어 교통혼잡도가 없으면 도로의 신호대로 교통흐름을 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오후 5시 20분경 매표소입구에 있는 휄체어보관소에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모시기 위해 매표소 앞 사거리에서 신호등을 받고 (함평읍쪽에서 매표소쪽으로 진입) 직진 하는데 직진하는 도로를 막고(검정옷을 입고, 교통봉을 들고 있음, 복장위반, 누가 보더라도 진행자라 할 수 없음) 양아치처럼 운전한다고 쌍욕을 하는 것은 어느 법에 있는 것인가요?, 행사 진행자 인가요? 아님 경찰인가요?
경찰이면 경찰복을 입어야지 않나요.

제7조(교통 혼잡을 완화시키기 위한 조치) 경찰공무원은 보행자, 차마 또는 노면전차의 통행이 밀려서 교통 혼잡이 뚜렷하게 우려될 때에는 혼잡을 덜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개정 2018. 3. 27.>

도료교통법 제7조에 의하면 경찰만 가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차장 입구도 아니고 분명히 신호등이 작동중인 도로 같은데, 거기는 도로가 아닌가요?
무슨 근거로 도로를 차단하는것인지, 주차장이 한산하던데, 무조건 통제를 하라고 지시한것인가요?
상황에 맞게 신호등을 점멸해 놓고, 통제를 하던지, 아님 바리케이트를 전부 치던지, 왜 사람이 진입도로를 막고 있는 것인가요?
이해하기 힘드네요

2. 휄체어 입장에 대한 거부감표시(열대식물, 나비 식물원에서 일어 난일)
- 휄체어로 어르신을 모시고 관람을 하던중 마지막 출구 2m 전에서 일행이 (안쪽 3m 뒤)이 사진찍고 가자고 해서 리턴하여 들어 오는데 출구쪽 봉사자가 출구로 나가서 다시 입구에서 부터 다시 들어오라고 하는 경우는 무슨 경우 인가요?
- 비장애인들은 그냥 돌아서 들어 오던데 휄체어는 그냥 돌아오면 안되나요?
- 봉사자는 혼잡하니까 중간에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열대식물, 나비식물원 사이는 차단되어 있는데 차단되어 있는 곳을 열고 들어가라고 하는것인지 참 기분나쁘게 안내하네요
- 다른 축제장 같으면 휄체어를 배려하여 중간까지 안내를 하여 차단되어 있는것을 열어 주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 출구에서 들어 오는 사람을 통제하는 것이 주 목적아닌가요?
- 기본 인성교육을 시키고 진행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 이 모든것은 위에서 지시사항인지 아니면 진행자들이 알아서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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