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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업소

초록식당

모범업소좋은식단 실천업소
주소
전남 함평군 함평읍 중앙길 96-7 (기각리)
주요메뉴
생고기비빔밥,생고기
전화번호
061-322-5287
주변정보
지도
관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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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유명음식점에서 음식먹고 배탈이났어요
작성자 작성일 1개

11월 4일 일요일.
국향대전 마지막 날, 친정엄마 생신겸 경기도에서 내려온 여동생네, 순천에서 오신 친정부모님과 남동생,
그리고 목포에서 저희가족이 함평 국화축제를 보러갔습니다.
둘러보고 난 후, 점심을 먹으러 근처 유명한 육회비빔밥을 먹으러갔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대기해있었고, 저희도 대기후 1시간 40분만에 식당에 들어갈수 있었어요.
육회비빔밥을 먹고 거기서 각자 헤어져 집으로 출발했고, 다음날 아침부터 저희 신랑은 설사를 하기 시작했어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심 후 부터 저도 속이 메스껍고 주루룩 설사를 하기 시작했고 토하기까지 했어요.
그래서 일도 거의못하고 그냥저냥 집에왔고 힘들어 바로 취침, 다음날 아침 출근할 때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월요일 오후에 오산에 사는 여동생한테서 연락이왔어요.
언니집은 괜찮냐는전화.
이유인즉, 제부도 아침부터 계속 설사하고 여동생도 점심후부터 속이 메슥거리고 설사를하고
온몸이 두들겨맞은듯이 아프다는 것입니다.
친정엄마께도 전화드렸더니 엄마도, 남동생도 그런다하여 우리집은 괜찮냐는 전화였어요.
저희도 저랑 신랑이 같은 증세여서 함께 먹은 육회비빔밥에 문제가 있었나 하는의문이 들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다행히 익힌비빔밥을 먹어서 괜찮았고, 어른들은 생육회비빔밥을 먹어서 탈이 난듯해요.
가보고 나서 유명한 곳인것을 알게된 "화랑식당"인데 그날 손님이 많은것은 이해하나
유명한 곳인만큼 더 깔끔하게 해야되는것은 아닌지요.
친정엄마 생신겸 떠난 나들이에서 저희 신랑은 맛있는곳 모시고 갔다가 죄송하게만 됐다고 얼마나 미안해 하는지요.
다행히도 어른들만 탈이 나서 하루,이틀정도만 좀 아프고 지났지만 아이들이 아팠다면 더심했을텐데....
제일 증상이 심한 제부는 이틀동안 일도 못하고 병원에서 장염 진단을 받고 조퇴하고 계속 설사만 한다고 해요.

그날 그식당을 방문한 관광객이 깨나 될텐데 저희만 유독 배탈이 난건지는모르겠지만
건강과 위생을 먼저 생각하는 식당이 되주시길, 군청에서도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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