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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관광지

용천사 꽃무릇공원

8경
주소
전남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길 209 (광암리, 용천사)
기본정보

함평 해보면 용천사 주변에 위치한 꽃무릇공원은 위락지가 아닌 자연생태 체험장이다. 꽃무릇은 9월~10월에 만개하는데 가장 화려한 시기인 9월 중순경에는 꽃무릇축제가열린다.
꽃무릇은 붉은색 꽃으로 마치 공원 천지가 홍색치마를 두른 듯한 장관을 이루는데 우리나라 100경 중 48경에 선정될정도로 뛰어난 풍광을 자아낸다. 특히 왕대밭숲의 좋은 환경 속에서 자라서인지 더 아름답고 선명하다.

겨울에는 일반적인 산들의 황량함과 달리 꽃무릇의 녹색의 두꺼운 잎이나와 겨울동안 숲 속에서 푸른 상태로있어 생동감이 느껴진다. 전국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들과 사진작가들이 이곳을 찾아 추억과 기록으로 미를 담아가고 있다. 꽃무릇공원의 여기저기에서는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배려를 느낄 수 있다. 꽃무릇축제가 열리기 전 7월에는 뽀송뽀송하게 매달린 조롱박과, 수세미, 꽃호박으로꾸며진 터널을 볼 수 있는데,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낭만을 심어주며, 어른들은 옛 시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공원 앞쪽의 호수에는 징검다리가있는 용분수대가 있고 그 사이를 오리들이 한가로이 헤엄치고 있다. 사계절내내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꽃무릇공원을 한번 다녀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다시금 또 다른 추억을 만들기 위해찾을 것이다. 또한, 4km에 이르는 모악산 등산로와 용천사 진입 도로인 신해선 양켠에 꽃무릇 꽃길 조성이 이루어져 찾는 관광객으로 하여금 탄성이 나오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이다.

꽃무릇이란?

꽃무릇(석산화)은 9월-10월에 붉은 꽃이 피는수선화과에 속하는 식물이다. 꽃이 시든 후에잎이 피어나고 잎이 시든 후에 꽃이 피기 때문에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한다” 하여 상사화相思化라고 하는 애틋한 이름도 붙여졌다. 열매를 맺지 못하고 꽃이 떨어진 다음 짙은 녹색의 잎이 나오는데 다음해 봄에 시든다. 꽃무릇은 산기슭이나 사찰 근처에 많이 피어 있는데,뿌리를 가루로 말려 불교 탱화의 방부제로 사용하였기에 사찰이면 어디를 가나 손쉽게 볼수 있다. 그 중에서도 용천사 주위는 우리나라의 최대의 꽃무릇 군락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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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나비축제 좋았으나 업체들 너무 비싸서 실망이었어요ㅏㄴ녕하세요
작성자 작성일 2개

안녕하세요
나비축제 관련 건의사항입니다.

나비축제를 매년 참석하고 있습니다
구성을 너무 잘해주셔서 재미있게 관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실망했던 사항이 있어
건의사항드립니다.

코로나로 오랜만에 개최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내부에서 판매하는 음식류들이
너무 비싸다는 생각입니다.

솜사탕 시식용만큼주고 2-3천원씩받고
애들 뽑기 2번하고 천원에
기타과자류 음료도
관광지를 감안하더라도
너무 비쌉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축제에서
너무 애들상대로 하는 프로그램이나 식음료들에
바가지요금을 씌운다는 생각입니다.

2년동안 못벌어드린 것을
이번기회에 다 회수하려는 목적인건지;;
많이 아쉬웠습니다.

항상 다시 오고 싶은 함평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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