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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관광지

황금박쥐전시관

8경추천명소전시관
주소
전남 함평군 함평읍 곤재로 27 (수호리, 엑스포공원사업소)
기본정보

규모 705㎡로 멸종위기 희귀동물인 황금박쥐가 함평에서 서식하고 있는 점을 활용하여 박쥐의 생태체험 및 자연생태 보존과 야생 희귀동물 보존 등을 알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동굴디자인의 전시관을 비롯하여 함평의 야산 동굴에 162마리의 황금박쥐가 발견된 점을 착안하여 만든 순금 162kg의 황금박쥐 조형물은 세계 어디에서도 불 수 없는 함평만의 볼거리이다.

박쥐의 분류와 생태, 박쥐의 응용분야 및 전통속의 박쥐 등 박쥐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학습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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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행사진행자들의 문제인지, 프로그램을 그런게 만든것인지 관람객들을 기분나쁘게 하는 축제내요
작성자 작성일 1개

행사진행자들의 문제인지, 프로그램을 그런게 만든것인지 관람객들을 기분나쁘게 하는 축제내요


1. 폐장 되어 교통혼잡도가 없으면 도로의 신호대로 교통흐름을 해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오후 5시 20분경 매표소입구에 있는 휄체어보관소에 거동이 불편한 사람을 모시기 위해 매표소 앞 사거리에서 신호등을 받고 (함평읍쪽에서 매표소쪽으로 진입) 직진 하는데 직진하는 도로를 막고(검정옷을 입고, 교통봉을 들고 있음, 복장위반, 누가 보더라도 진행자라 할 수 없음) 양아치처럼 운전한다고 쌍욕을 하는 것은 어느 법에 있는 것인가요?, 행사 진행자 인가요? 아님 경찰인가요?
경찰이면 경찰복을 입어야지 않나요.

제7조(교통 혼잡을 완화시키기 위한 조치) 경찰공무원은 보행자, 차마 또는 노면전차의 통행이 밀려서 교통 혼잡이 뚜렷하게 우려될 때에는 혼잡을 덜기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다. <개정 2018. 3. 27.>

도료교통법 제7조에 의하면 경찰만 가능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차장 입구도 아니고 분명히 신호등이 작동중인 도로 같은데, 거기는 도로가 아닌가요?
무슨 근거로 도로를 차단하는것인지, 주차장이 한산하던데, 무조건 통제를 하라고 지시한것인가요?
상황에 맞게 신호등을 점멸해 놓고, 통제를 하던지, 아님 바리케이트를 전부 치던지, 왜 사람이 진입도로를 막고 있는 것인가요?
이해하기 힘드네요

2. 휄체어 입장에 대한 거부감표시(열대식물, 나비 식물원에서 일어 난일)
- 휄체어로 어르신을 모시고 관람을 하던중 마지막 출구 2m 전에서 일행이 (안쪽 3m 뒤)이 사진찍고 가자고 해서 리턴하여 들어 오는데 출구쪽 봉사자가 출구로 나가서 다시 입구에서 부터 다시 들어오라고 하는 경우는 무슨 경우 인가요?
- 비장애인들은 그냥 돌아서 들어 오던데 휄체어는 그냥 돌아오면 안되나요?
- 봉사자는 혼잡하니까 중간에서 들어오라고 하는데, 열대식물, 나비식물원 사이는 차단되어 있는데 차단되어 있는 곳을 열고 들어가라고 하는것인지 참 기분나쁘게 안내하네요
- 다른 축제장 같으면 휄체어를 배려하여 중간까지 안내를 하여 차단되어 있는것을 열어 주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요?
- 출구에서 들어 오는 사람을 통제하는 것이 주 목적아닌가요?
- 기본 인성교육을 시키고 진행을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 이 모든것은 위에서 지시사항인지 아니면 진행자들이 알아서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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