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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함평에 체류형 지원센터 개소
기획감사실 2021-03-09 16:55 62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함평에 체류형 지원센터 개소1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함평에 체류형 지원센터 개소1'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함평에 체류형 지원센터 개소2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함평에 체류형 지원센터 개소2'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함평에 체류형 지원센터 개소3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함평에 체류형 지원센터 개소3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상익 함평군수 등이 3월 9일 함평군 귀농산어촌 체류형 지원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귀농산어촌 체류형 지원센터는 예비 귀농·귀촌인이 3~10개월 간 가족과 함께 체류하면서 기초농업, 전문실습, 농촌문화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을 받는 공간이다. 2019년 전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함평군은 3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1만5385㎡에 입주자 숙소 원룸식 기숙형 1동(12실), 단독주택(가족형) 9동, 시설하우스 3동을 건립했다. 텃밭, 버섯 재배사, 농기계보관소, 교육장, 회의실, 독서실, 휴게실, 체력단련실을 갖췄다. (2021. 3. 9. 학교면 귀농산어촌 체류형 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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