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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농법

자운영농법

자운영농법은 환경친화적 농법으로서 자운영을 8월하순에서 9월중순사이에 파종하여 재배하는 농법이다.

자운영은 공중질소를 주요 질소양분으로 이용하므로 지력증진을 향상시킨다. 더불어 홍자색의 자운영꽃경관으로 훌륭한 농업관광자원으로서의 역할까지 한다.

함평에서는 전국최대의 자운영 재배면적에서 재배된 벼로 학교농협을 통하여 "함평천지자운영쌀"로 브랜드화하여 판매하고 있다.

자운영이란

  • 자운영은 콩과에 속하는 일년생 월동작물로써, 연화초(蓮花草)·홍화채(紅花菜)·쇄미제(碎米濟)·야화생이라고도 한다.
  • 중국이 원산지로 논·밭·풀밭 등에서 자란다.
  • 꽃은 4-5월에 피고 홍색빛을 띤 자주색이다.
  • 열매는 협과로 꼭지가 짧고 긴 타원형이며 6월에 익는다.
  • 꼬투리는 검게 익고 그 속에 종자가 2-5개 들어 있으며 납작하고 노란색이다.
  • 어린 순을 나물로 하며, 풀 전체를 해열·해독·종기·이뇨에 약용한다.
  • 뿌리에 뿌리혹박테리아가 붙어서 공중질소를 고정시키며 꽃은 중요한 밀원식물이다.
  • 남쪽에서 녹비로 재배한다.

자운영 파종방법

  • 파종시기는 8월하순 - 9월중순(벼베기 10-20일전)경 논물이 약간 있을때가 적당하다.
  • 파종량은 10a(300평)당 3-5kg 정도이다.
  • 파종방법은 모래나 입자가 약간 굵은 흙과 혼합(흙 3-5 : 자운영종자 1)하여 산파를 하면 논 표면에 고르게 파종할 수가 있다. 손파종과 기계파종(비료살포기)방법이 있다.
  • 파종방법은 모래나 입자가 약간 굵은 흙과 혼합(흙 3-5 : 자운영종자 1)하여 산파를 하면 논 표면에 고르게 파종할 수가 있다. 손파종과 기계파종(비료살포기)방법이 있다.
  • 자운영이 발아한 이후에는 물을 빼야하고 겨울에는 가능한 물에 잠기지 않도록 물고를 터놓는 것이 안전하다. 2-3월경의 월동 후에도 인위적으로 관개를 해서는 안된다.

자운영농법의 효과

녹비작물로 지력을 향상
  • 유기물 함량이 증가되고, 토양 및 양분유실을 방지한다.
  • 질소비료 성분공급으로 미생물의 활동을 증진시킨다.
  • 화학비료 50%를 줄일 수 있다.
생산비 절감
  • 벼 수량 증수(2%), 잡초발생 억제한다.
사료이용
  • 단백질 함량이 많고 조섬유 함량이 적으며 소화율이 높아 사료가치가 높다.
  • 고기맛이 좋아진다.
농업관광자원
  • 봄에는 홍자색의 꽃으로 관광자원으로 유익하다.
  • 밀원(꿀을 따는 꽃)식물로서 유용하다.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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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과
최종수정일
2017-08-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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