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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평화통일 스쿨을 다녀와서
문민후 2019-07-15 12:31 39
학다리중앙초등학교 다니는 6학년 문민후입니다. 저는 학교에서 7월1~2일 파주로 평화통일스쿨을 다녀왔습니다. 파주에 가기 전 인터넷으로 우리 갈 장소를 쳐보았습니다. 그곳은 진짜 미군들이 살았던 곳이라고 나왔습니다. 또 태양의 후예 촬영장이라고 해 신기하였습니다. 버스로 5시간 정도 가니 캠프그리브스에 도착 하였습니다. 버스로 가는 동안에 기사님 께서 영화도 보여주시고 재미있는 애니메이션도 보여주셔서 재미있게 갈수있었습니다.
기사님 감사합니다. 첫번째날은 DMZ(비무장 지대) 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비무장지대는 원래 논과 밭이 있었는데 6.25전쟁으로 인해 남북이 갈라지면서 사람들이 살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논과 밭이었던 땅들은 숲으로 변했고 그래서 그곳에는 계절마다 오는 철새, 깨끗한 물에서만 산다는 물고기, 그 밖에 천연 기념물들이 산다고 합니다. 거기에는 지뢰도 있다고하엿습니다. 동물들이 지뢰 를 밟고 죽을수 있다고 생각 하니 동물들 이 불쌍했습니다.
두번째 날은 도라산역 ,도라전망대, 도라산평화공원, 제 3 땅굴을 갔습니다. 제 3 땅굴안에 들어가 보았는데 북한군들이 다 팠다는게 신기했습니다. 제 3땅굴은 춥다고 해서 잠바를 입고 갔는데 엄청더웠고, 내려갈때보다 올라갈때 엄청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북한에는 비정동마을, 남한에는 대성동마을이 있다고 했습니다. 비무장지대 에 마을있다니 엄청 신기 했습니다. 통일 스쿨을 다녀 와서 제가 몰랐던 것을 알게 되서 좋았고, 재미있었습니다.
통일 스쿨을 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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