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지정문화재

함평 향교리 느티나무·팽나무·개서어나무 숲

국가지정문화재
주소
전남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 948-2
세부명칭
함평 향교리 느티나무·팽나무·개서어나무 숲
지정번호
천연기념물 제108호
지정일
1962년 12월 3일
분류
방풍림
수량/면적
1만 8,274㎡
기본정보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108호로 지정되었다. 전남향교재단이 소유하고 있으며 차지하는 면적은 1만 8,274㎡으로 수령은 대체로 350년 정도로 추정된다. 향교와 초등학교 옆에 있는 옛날의 도로변에 있다.

팽나무 10그루, 느티나무 15그루, 개서어나무 52그루, 푸조나무·곰솔·회화나무·개잎갈나무가 각각 1그루씩 자라고 있다.
이곳에 줄나무가 만들어진 유래로는 지형적인 결함을 보충하기 위한 풍수설로 풀이되고 있다. 명륜당 남쪽에 있는 수산봉(水山峰)이 화산이므로 화기를 품어 그 재앙이 예상되었다. 이것을 막고자 유림의 대표인 이양휴(李楊休) 등 몇 사람이 향교리에서 나무를 캐어 이곳에 옮겨 심었다고 한다. 이 숲은 바닷바람을 막는 방풍림으로서 기능이 컸다.

주변정보
관광후기
알림이미지

로그인 후, 관광후기를 작성할 수 있으며, 내용이 적합하지 않은 경우 통보 없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파일
별점
게시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이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십니까?
페이지 만족도 조사

관련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