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리

보여리 보전(甫田)

300년 전에 김해김씨가 지장골이라는 곳에 들어와 살았다고 하며 그 후 100여 년 전에 평강채씨 덕인이 무안군 망운면에서 입향하여 정착하였다. 지금도 덕인의 채효자문이 보존되고 있다. 평산등에 있는 고인돌로 미루어 보아 마을의 역사는 선사시대 때부터 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부와터"라는 말이 지금도 전해오고 있는데 개구리가 물에 떠 있는 형국, 즉 부와(浮蛙)가 이곳의 원래 지명이었다고 한다

보여리 기동(基洞)

836년경 신안주씨 수자(秀者)가 입향 정착하여 마을 이름을 처음에는 "턱골"이라고 칭하였으나 후에는 "기동(己洞)"이라 하였다. 그 후 다시 "기동(基洞)"으로 바꾸었다 한다. 영광군 군남면 대덕리 4구와 보전마을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구봉마을과 경계에 있다. 마을 뒤로는 달봉산이 있고 동정제가 축조되어 마을의 부를 가져오게 되었다 한다.

보여리 장전(長田)

평산등에 있는 고인돌로 미루어 보아 마을의 역사는 선시대로부터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며 1680년경에 김해김씨가 지장골이라는 곳에 들어와서 살았다. 그 후 1750년경에 현재의 이곳으로 이동해서 살았다고 전해진다. 영광군 군남면 대덕리 3구와 경계에 있으며 송사리 사간마을과 보전마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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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1-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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