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연혁

백제시대 굴내현, 통일신라와 고려시대 함풍현, 조선시대 함평현,
1895년 함평현이 군으로 승격되면서 함평군소재지,
1789년 기록인 '호구총수'에 의하면 현재 함평읍은 3개 면으로 구성됨.

서현내면

내교리 외대화, 수호리의 수산, 소등, 송정, 대명, 신기, 장교리의 칠언, 월봉, 만흥리의 발산, 대덕리, 진양리, 장년리, 성남리의 성남으로 소재지는 대천저수지 앞

동현내면

함평리, 기각리, 대동면 향교리, 강운리이며, 소재지는 기각리

영풍현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 초기까지 존재했던 특수행정구역인 영풍향이 영풍면으로 됨. 수호리, 성남리, 자풍리, 만흥리, 옥산리, 가동리이며 소재지는 만흥리 국산마을

1906년 서내현과 동현내면을 합쳐 기성면, 동현내면외 향교리,강운리는 대동면으로 편입 1914년 기성면과 영풍면이 함평면 1963년 1월 1일함평면이 읍으로 승격 현재 14개 법정리와 40개 운영리로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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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7-09-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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