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대동면은 이름과는 달리 함평군에서 면적이나 인구가 가장 작은 면으로 현 덕산리, 용성리, 운교리, 금산리, 서호리, 연암리의 6개리로 시작했으나 1914년에 기성면(현 함평읍)에 속해있던 향교리와 강운리가 편입되고 1973년 7월에 학교면의 상옥, 월송, 금곡, 백호의 4개리가 편입되어 법정리가 12개로 불어나 군내에서 면적이 가장 큰 면이 되어 이름 그대로 대동(大洞 큰고을)이 되었습니다.

현재 대동면은 12개 운영리와 행정리 30개 48개의 자연마을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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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7-09-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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