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옥리

상옥리 옥동(玉洞)

보첩상 생존 연대가 적혀있지 않아 정확한 연대는 말할 수 없으나 추산하여 1450년경 파평윤씨 16대손 처중(處中. 이조정랑을 지냄)이 협천에서 능주에 이거하여 살다가 옥동의 지세가 수려하여 인재가 많이 날 것으로 보고 터를 잡아 입주하여 오늘날 자작일촌을 이루고 있다. 마을 어귀에 있는 5개의 산줄기가 옥녀탄금(玉女彈琴), 즉 여자가 거문고를 타고 있는 형국이라 하여 옥녀봉(玉女峯)이라 부른데서 마을 이름을 옥산동(玉山洞, 1789년 호구총수 지명)이라 했으며 1912년 이전부터 옥산동과 상옥(上玉)으로 구분하였고 지금은 '옥동(玉洞)'이라 한다. 이 마을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목포부 금동면에서 함평군 학교면에 편입되었고 1973년 7월 1일 함평군 대동면에 편입되었다.

상옥리 매동(梅洞)

지금으로부터 100여 년 전 옥동에서 파평윤씨 일부가 이주하여 일촌을 이루면서 마을이 형성됐다. 풍수지리설상 매화낙지의 혈맥이 있다하여 마을 이름을 "매동(梅洞)"이라 했으며 잣나무가 많아 "잣두"라 부르기도 한다. 현대 북쪽 양지에 있는 마을을 양지뜸, 남쪽 음지에 있는 마을을 음지뜸이라 한다.

상옥리 모산(牟山)

지금으로부터 400여 년 전 파평윤씨 일부가 옥동에서 이주해 와 마을을 이루었고 마늘모양 같은 산이 있는 마을이라 하여 마을 이름을 '모산(牟山)'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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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7-09-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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