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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조선시대

조선시대(朝鮮時代)

1392년(태조 원년) 해제현과 임치현을 함풍현에 병합하였다. 1409년(태종 9) 1월 18일 함풍현과 모평현 두 현을 병합하고 함풍에서 “咸”자 모평에서”平”자를 따 “함평현(咸平縣)”이라 하였다.

1413년(태종 13) 함평현에 최초의 중앙 관원인 현감을 두었고 1759년(영조 35) 여지도서(輿地圖書)에 따르면 14개면을 관할하였다. 동현내면(東縣內面), 평릉면(平陵面), 식지면(食知面), 갈동면(葛洞面), 월악면(月岳面), 서현내면(西縣內面), 영풍면(永豊面), 다경면(多慶面), 해제면(海際面), 신광면(新光面), 대야동면(大也洞面), 해보면(海保面), 대동면(大洞面), 손불면(孫佛面) 1895년 5월 26일 23부제로 전국의 행정 구역이 바뀌면서 함평군으로 개칭하였고 광주관찰부(光州觀察府)에 속하였다.(칙령 98호)이 때 관할면은 14개면으로 1759년 관할면과 같은데 대야동면의 이름이 대야면(大野面)으로 바뀌었다. 관할 책임자로 군수가 발령되었다. 1895년 9월 5일(양력) 면(面), 결(結), 호수의 다소(戶數多小)에 따라 5등군 까지 나누었는데 함평군은 2등군이 되었다. (칙령 1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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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7-08-1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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