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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함평군 신광면 보전마을 취약지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 선정
기획감사실 2019-04-03 15:23 165 투자개발과 농촌개발팀 061-320-1602
함평군 신광면 보전마을 취약지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 선정1
함평군(군수 이윤행)은 2019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공모사업에 신광면 보전마을이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대통령 직속기구인 균형발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안전, 위생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생활 여건을 확충하는 주민 삶의 질 제고 사업이다.

위원회는 올해 공모를 통해 전국 102개 마을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전남에서는 신광 보전마을을 비롯한 21개(도시 3개, 농어촌 18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군은 오는 6월부터 2021년까지 총 사업비 14억 2900만 원을 투입해 기반시설 구축, 주택정비, 환경개선 등을 추진한다.

특히 슬레이트 지붕으로 된 30년 이상의 주택이 즐비한데다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빈번히 발생하는 만큼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교체, 주택지 위험 경사지 보강 작업 등에 집중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사업추진에 내실을 기해 낙후된 마을을 살고 싶은 마을로 만들어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에 도움이 되는 중앙공모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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