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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함평군 엄다면 ‘남도노동요 전수교실’ 개강
관리자 2018-01-03 13:50 76 엄다면 총무담당 061-320-2682
함평군 엄다면 ‘남도노동요 전수교실’ 개강 함평군 엄다면 ‘남도노동요 전수교실’ 개강
함평군 엄다면(면장 정인영)은 지난 2일 오선박주권역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남도노동요 전수교실’을 개강했다.
개강식엔 ‘남도노동요’ 전수자 천병래 씨를 비롯해 장우판 전수회장, 불암마을 주민, 엄다면 농악단원,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강식은 장우판 전수회장의 인사말, 운영계획 설명, 기관사회단체장 덕담, 남도노동요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연중 매주 화요일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남도노동요는 지난 1977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호로 지정되었으며, 기능보유자 故 천학실 씨 주도 하에 후계자를 양성해 왔다.
현재 엄다면 불암마을 회원 20여 명이 명맥을 이어가고 있으나 고령화, 재정적 부담으로 전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정인영 엄다면장은 “이번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잊혀져가는 우리 지역의 전통문화를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계승,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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