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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함평군 부패방지 시책평가 3년 연속 1등급 달성
관리자 2017-12-18 14:10 54 기획감사실 감사담당 061-320-1424
함평군 부패방지 시책평가 3년 연속 1등급 달성1
- 부패방지 노력 결실 ‘청렴 함평’ 명성 이어가 -

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전남도가 실시한 2017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해 3년 연속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18일 함평군에 따르면, 부패방지시책평가는 전남도가 도내 22개 시군의 청렴수준을 높이기 위해 부패방지 노력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반부패 의지 및 노력도와 부패방지 성과를 평가해 합산한다.
함평군은 올해까지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군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공직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함평군은 민선6기 초기부터 부정부패를 예방하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제도를 강화하고 행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자 주력했다.
직위별·직무별 청렴행동수칙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실무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제도의 실효성을 높였다.
공직자들이 능동적으로 청렴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청렴마일리지 제도도 운영했다.
‘제4회 도전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해 공직자들의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방지를 위한 교육을 실시해 청렴문화 정착에도 힘썼다.
안병호 군수는 “청렴 함평을 실현하기 위해 전 공직자가 합심해 꾸준히 노력해 꾸준히 높은 수준의 청렴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청렴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군민과 소통하며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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