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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정송자 군수사모님의 사랑
김명관 2017-12-27 08:53 716
섬세하시고 소소한 장소라고 아낌없는 사랑의 손길로 다가오셔서 감사합니다.
군민의 현장, 아픔의 현장, 어렵고 힘든 현장을 방문하며 격려의 말과 사랑으로 감싸주신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2017년이 다 지나가는 마당에 올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 늘 건강하셔서 2018년에는 더욱더 많은 사랑이 많은 군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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